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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16 14:00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 취소요청
민원신청

국토해양부 장관의 표창 상신 및 수여에 대한 민원을 재기하오니 표창을 반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소재에는 대구개별화물협회가 있습니다. 위 협회는 4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들은 월5000원의 회비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위 협회에서는 매년 두 번의 포상제도가 있는데 운전자의 날, 육송운송의 날입니다.

이 포상제도에는 포상 수 해자에게 크나큰 혜택이 부여되는데 그것은 표창수해로 인한 개인택시 면허 발급입니다. 일반적으로 개별화물업을 하다가 개인택시 면허를 발급 받으려면 25년 이상 운전 경력이 있어야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장관이상의 표창을 받으면 20년이 되지 않아도 개인택시 면허발급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관계로 개별화물협회 회원들은 장관표창을 받기위해 봉사활동 협회관련 업무에 적극 동참하게 됩니다. 포상선정에 관해서는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서 전 회원들에게 포상에 관한 고지를 해야 하고 포상선정위원을 선출하여 회원들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한 후 선정된 포상 자를 이사회에 제출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관계기관에 포상상신의뢰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위 협회는 위절차를 전혀 무시하고 현재 개별화물협회 대의원인 김영주, 이경희, 현재 위 협회 부이사장인 박종오와 김선주를 임의 선정하여 포상상신을 의뢰하여 김영주, 김선주는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표창상신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적조서입니다. 그리고 위공적조서는 개별화물협회 이사장이 발부하는 공적증명서가 있어야합니다. 공적이 있어야  표창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협회는 어떻게 해서라도 김영주와 김선주에게 표창을 받기위해 사회봉사활동 공적증명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관계 기관에 상신하였는데 그 내용을 일일이 나열하자면 김영주는 2004. 9. 10. 10:00~12:00 대구광역시 수성 못 일원에서 자연보호캠페인차원의 환경폐기물 수거 및 줍기를 하였고, 2005. 6. 24. 07:50~10:00 경부고속도로 서대구 매표소에서 교통안전캠페인 홍보지배포, 소품전달을 했다는 사회봉사활동공적증명서를 협회 이사장(정찬표)명의로 작성하였습니다.

김선주 역시 위 김영주와 같이 봉사활동을 하였다는 공적증명서를 협회 이사장 명의로 발급 하였습니다.

박종오, 이경희 역시 위사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위 공적증명서는 허위의 사실입니다. 김영주, 김선주, 박종오, 이경희는 위 캠페인 행사에 참여한 사실조차 없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로 당시 이 행사의 주최자인 위 협회 이사장 였던 ㅇㅇㅇ 및 당시 이사였던 ㅇㅇㅇ의 이야기로 모든 것이 밝혀졌습니다.
 
위사실과 같이 김영주, 김선주는 4000명 회원들의 희망 이였던 포상수해를 외면하고 자신들에게 공문서 위조까지 하면서 장관표창을 받게 하여 개인택시 면허를 받을 수 있도록 한 파렴치한 행위를 서슴없이 자행하였습니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4000명의 선량한 회원을 기망한 자들의 표창을 반려하여 주십시오.
 
전수남 (61.♡.250.137) 조회 : 7,656